NTPercent가 부산시와 협력하여 개발한 외국인 관광객 전용 올인원 여행 플랫폼 '부산투어패스'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이용자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부산투어패스는 교통, 관광지 입장, 체험 프로그램을 하나의 디지털 패스로 통합한 플랫폼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부산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며, AI가 관광객의 취향과 일정에 맞는 맞춤형 여행 코스를 추천합니다. QR 코드 하나로 지하철, 버스, 주요 관광지 입장을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앱스토어 평점 4.8점을 기록하며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부산 여행이 정말 쉬워졌다", "모든 것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긍정적인 리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200개 이상의 관광지, 레스토랑, 체험 프로그램이 제휴되어 있으며, 이용자들은 평균 3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부산시 관광과 관계자는 "부산투어패스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여 부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TPercent는 부산투어패스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다른 지역으로의 확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